422일째 굴뚝농성을 이어가고 있는 금속노조 파인텍지회 박준호, 홍기탁 조합원이 민주노총, 금속노조, 종교계의 만류에도 단식의 뜻을 굽히지 않았다. 고공농성자는 몸무게가 50kg 미만으로 건강이 매우 나쁜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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