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하청 사측의 정리해고와 분사 기도에 반발하는 금속노조 기아자동차비정규직지회 파업투쟁의 강도가 높아지고 있다. 기아자동차비정규직지회는 16일까지 교섭에 진전이 없을 시 17일 전 조합원이 참여하는 전면파업에 돌입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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