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분이 어떤 판결을 해왔고 어떻게 노동자들을 대해왔는지를 알면 이후에 대법관으로서도 어떤 판결을 하고 노동자, 사회적 약자들을 어떻게 대할지가 드러난다고 본다. 85호 크레인에 대한 하루 100만원의 강제이행금, 그걸 그렇게 가혹하게 했다는 것이 그분의 이후를 보여주는 게 아닌가 해서 나는 대단히 절망스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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