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아노 바장조’의 선율에 따라 전쟁, 폭력과 퇴패와 향락을 상징하는 마지막 장면을 연출하는 김연아에 대해 ‘실제 본드걸로 스카웃해도 손색이 없다’는 미국 언론의 보도는 제국주의 철학이 담겨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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