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막 사수를 함께 하던 조원주 민중연대 집행위원장이 이야기한다. 그는 간밤에 해복투 동지들이 복직이 되어 승리보고대회를 하는 꿈을 꾸었다고 한다. 복권을 사면 운이 그리로 다 가버릴 것 같아 못 사겠다는 그의 따뜻한 동지애에 의장님도 나도 웃는다.
참세상은 여러분의 소중한 제보를 이메일을 통해 받고 있습니다.
독자제보 E-Mailnewscham@gmail.com
이메일
비밀번호
이메일로 회원가입비밀번호 찾기
가입하면 기사에 댓글을 쓸 수 있습니다. 입력한 이메일로 인증 메일을 보내 드립니다.
닉네임 (댓글에 표시됩니다)
비밀번호 (8자 이상)
웹사이트
이미 가입했다면 로그인
가입한 이메일을 입력하면 비밀번호 재설정 메일을 보내 드립니다.
로그인으로 돌아가기
새 비밀번호 (8자 이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