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민중언론 참세상
  • 전체기사
  • 이슈
  • 오피니언
  • 광장
  • 후원하기
  • 로그인
  • 전체 기사
  • 이슈
  • 오피니언
  • 광장
  • 후원하기
  • 로그인

김영식 한노정연

[김영식 한노정연] “황우석과 억압적 대학원 문화가 만나 곪아터진 것”

[김영식 한노정연] “황우석과 억압적 대학원 문화가 만나 곪아터진 것”

이번 사건은 이미 난자매매와 대리모 문제는 보편화되고 있는 와중에 황우석이라는 스타 과학자와 한국의 억압적 대학원 문화를 통해 곪아 나온 것으로 볼 수 있다. 이 과정에서 종교적 보수 우파는 기회를 놓치지 않는다.

칼럼
김영식(한노정연)
2005.11.23 13:45

참세상 등록번호: 서울 아 00111 | 등록일자: 2005년 11월 8일 | 발행인: 홍석만 | 편집인: 홍석만 | 청소년 보호책임:홍석만

  • 참세상소개
  • 후원하기
  • 제보하기

서울시 마포구 양화로8길 17-28, 2층 2015호
TEL: (02)701-7688 | FAX: (02)701-7112 | E-mail: newscham@gmail.com

개인정보취급방침

별⁠도⁠의 표⁠기⁠가 없⁠는 한 ‘⁠참⁠세⁠상⁠'⁠이 생⁠산⁠한 저⁠작⁠물⁠은 정⁠보⁠공⁠유 라⁠이⁠선⁠스 2.0: 영⁠리⁠금⁠지⁠를 따⁠릅⁠니⁠다⁠.

[김영식 한노정연] “황우석과 억압적 대학원 문화가 만나 곪아터진 것”
[김영식 한노정연] “황우석과 억압적 대학원 문화가 만나 곪아터진 것”
[김영식 한노정연] “황우석과 억압적 대학원 문화가 만나 곪아터진 것”

제보를 받습니다.

참세상은 여러분의 소중한 제보를 이메일을 통해 받고 있습니다.

독자제보 E-Mailnewscham@gmail.com

로그인

가입하면 기사에 댓글을 쓸 수 있습니다. 입력한 이메일로 인증 메일을 보내 드립니다.

가입한 이메일을 입력하면 비밀번호 재설정 메일을 보내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