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병철 인권위원장 사퇴촉구를 위한 인권시민단체 긴급 대책회의’(대책회의)는 성명서를 내고 친정부적\' 인사에 인권과 거리가 먼 사람을 두 상임위원의 사표를 수리한지 불과 일주일도 안 돼 밀실인선으로 내정했다며 반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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