왠지 쓸쓸하게 앉아있는 양규헌 위원장을 보면서 술한잔 하자고 하고 싶었고 전해투동지들의 포장마차로 가서 꽤 많은 술을 마셨어. 여러 동지들과 함께 그 자리에는 주로 전노협의 동지들이 있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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