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윽고 손호철 교수는 386과 참여정부, 개혁세력과 진보운동이 죽을 쑨 이유 중의 하나로 ‘격의 결여’를 들었다. 그 동안 사방에서 들렸던 것이 ‘싸가지가 없다’는 이야기였다며, ‘격’을 회복하지 않는 한 개혁세력과 진보진영의 정치적 부활은 좀처럼 쉽지 않을 것임을 시사했다.
김용갑 의원이 \"아니 복지부 장관이 국민의 보건을 다루는 장관인데...\"라며 발언을 이어가려 하자 김성이 장관은 \"(기자들과) 식사를 하면서 걱정이 되어서 식생활 문화를 바꿔야겠다는 취지로 한 얘기이지...\"라며 김용갑 의원의 말을 끊으며 해명을 했다.
김용갑 의원은 27일 보도자료를 통해 남 내정자에 대해 \"도덕성에 하자가 많고 국가관이 결여되어있으며, 불법 탈법 등 비리 백화점을 보는 것 같다\"며 \"남 내정자는 늦기 전에 자진 사퇴하는 것이 본인의 명예를 위해서도 가장 옳은 선택\"이라고 밝혔다.
김용갑 한나라당 의원은 13일 개인 성명을 내고 민주노동당의 방북 결정에 대해 "차라리 조선노동당으로 이름을 바꿔라"고 비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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