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유선 소장은 “비정규직 보호법이 시행된 뒤에도 비정규직 차별은 개선되지 않은 채 갈수록 고용의 질이 악화되고 있음을 말해준다”고 설명했다.
비정규직 2명 중 1명은 ‘저임금 계층’인 것으로 나타났다. 김유선 한국노동사회연구소 소장이 통계청의 2009년 3월 ‘경제활동인구조사 부가조사’를 분석해 EU(유럽연합) 저임금고용연구네트워크가 제시한 기준으로 분석한 결과다.
민주노총이 미조직.비정규사업의 새로운 조직화 전략을 찾기 위한 대토론회를 열었다.
'민주노조운동의 위기'라는 유령이 노동운동을 배회하고 있다. 노동조합 상층부와 모든 진보적 이론가들은 민주노총 기관지 『노동과 세계』 등의 매체를 통해 이 유령을 사냥하기 위해 서로 격렬한 지상논쟁을 벌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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