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권위에서 주는 인권상 수상을 거부해 화재가 됐던 고등학생 김은총 양이 상을 받지 않기로 결정하게 된 배경에 대해 “인권위가 모든 사람의 인권을 바닥으로 추락시키고 있는 상황에서 국가인권위에서 상을 받은 것을 어디 가서 자랑할 수 없을 것 같았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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