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억을 한다는 것은 어떤 의미일까. 어떤 사람에게는 너무나 아름다워 돌아가고 싶은 무엇일 수도 있고, 어떤 사람에게는 피하고 싶은 짐 같은 것일 수도 있을게다. 또 누군가의 기억을 낯설게 만난다는 것은 무엇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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