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음센터는 지난 2년 동안 운영됐지만 구청장이 바뀌면서 지난 9월 그 모습이 크게 변했다. 이음센터는 퇴직자 문제를 두고 지자체와 민간이 함께 대응하는 모범사례이기도 하고 아쉬운 점이 많은 사례이기도 하다. 2년 동안 이음센터에서 퇴직자 지원에 힘써온 김정아 이음센터 전 실장을 만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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