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도노조가 파국을 막기 위한 레일을 달리고 있다. 지난해 절박한 심정으로 최장기간의 파업에 나서야 했던 단체협약(단협)의 쟁점은 여전히 좁혀지지 않고 있다. 노조는 마지막까지 대화를 이어 갈 예정이다.
김정한 수석부위원장 후보, 장재영 사무처장 후보와 함께 단독 출마한 김기태 위원장 후보조는 지난 2일부터 4일까지 실시된 조합원 총투표에서 2만3천116명(조합원 수 대비 92.26%)의 투표, 2만499명(88.68%)의 찬성으로 당선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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