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사회의 경우 유연한 노동시장과 사회보험 중심의 사회보장체계로 그런 기능을 제대로 발휘할 수 없다\"며 \"오히려 보험료 부담능력이 되는 사람에게만 작동하는 사회보험 중심의 사회보장체계는 노동시장의 양극화를 복지제도를 통해 재생산하게 된다\"고 주장했다.
민중복지연대 운영위원이며 동서대 사회복지학과 교수인 김종건 교수가 \'가난한 이들의 몫소리 - 빈곤의 눈으로 본 한국 사회정책과 공공성\'이란 주제로 강의 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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