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일 고 김주영 장애해방운동가의 광화문 광장 장례식 이후 12시부터 장례 행렬은 보건복지부로 향했지만, 끝내 경찰에 막혔고 3시간여의 대치로 이어졌다. 활동보조인이 없어 3미터의 조그만 방을 빠져 나오지 못해 화재로 숨진 고 김주영 장애해방운동가의 마지막 가는 길은 이렇게 더뎠다.
참세상은 여러분의 소중한 제보를 이메일을 통해 받고 있습니다.
독자제보 E-Mailnewscham@gmail.com
이메일
비밀번호
이메일로 회원가입비밀번호 찾기
가입하면 기사에 댓글을 쓸 수 있습니다. 입력한 이메일로 인증 메일을 보내 드립니다.
닉네임 (댓글에 표시됩니다)
비밀번호 (8자 이상)
웹사이트
이미 가입했다면 로그인
가입한 이메일을 입력하면 비밀번호 재설정 메일을 보내 드립니다.
로그인으로 돌아가기
새 비밀번호 (8자 이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