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문사위, 정윤기 검사의 도덕성에 직격탄
계승연대, 김준배 사건 검·경 책임 추궁하기로
김준배 씨는 지난 97년 한총련 중앙집행부 투쟁국장을 지냈으며, 93년 남총련 투쟁국원으로 활동하면서부터 경찰의 수배를 받아왔다. 김 씨는 97년 9월 16일 새벽 광주시내 청암아파트 1308에서 경찰에 쫓겨 케이블TV선을 타고 내려오다 사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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