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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형

삼성 준법감시위원장, 비정규직 불법파견에서도 사측 변호

삼성 준법감시위원장, 비정규직 불법파견에서도 사측 변호

삼성그룹 준법감시위원장으로 내정된 김지형 전 대법관이 유성기업 노조파괴 사건에 이어 기아자동차, 현대위아 비정규직 불법파견 사건에서도 사측을 변호했다는 사실이 밝혀져 논란이 예상된다.

노동
김한주 기자
2020.01.08 1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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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준법감시위원장, 비정규직 불법파견에서도 사측 변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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