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진애 민주통합당 의원은 국토부가 새로 건설한 수서발 KTX에서 나는 수익을 일반열차의 적자를 메꾸는데 사용하는 것이 혈세를 아끼는 방법이라고 주장했다. 국토부의 KTX 수익금의 일반열차 교차보조 반대 입장에 정면으로 반박한 것이다.
김영익 철도노조 위원장은 “이명박 정권 4년은 거짓말, 꼼수, 무능의 4년이었다. 민영화를 통해 운임료가 20% 인하 될거란 말은 새빨간 거짓말이다. 영국만 봐도 민영화 3년 만에 110%로 인상되었다” 며 “시민의 안전, 열차의 안전을 무너뜨리는 민영화를 모든 힘, 모든 투쟁을 다하여 반드시 박아내자” 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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