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진업

[코뮌영상] 사회과학방법론 – 비판적 실제론과 마르크스과학 / 김진업

[코뮌영상] 사회과학방법론 – 비판적 실제론과 마르크스과학 / 김진업

[사회실천연구소 2012 동계강좌] 사회과학방법론 – 최종회 강사: 김진업 교수 (성공회대, 사회학) * 세미나 목표 – 이 세미나는 과학철학의 주요문제, 즉 과학적 지식이 무엇이고, 그것이 비과학적 지식과 어떻게 다른지 다룬다. 잘 알려진 것처럼 주류 과학철학은 이 문제해결에 실패했다. 이 세미나는 주류 과학철학이 왜 실패했는지를 살피고, 이의 극복을 모색하는 대안적인 과학철학으로서 『비판적 실재론』을 소개한다. – 이 세미나는 바스카(비판적 실재론과 해방의 사회과학)와 그의 스승인 하레(천년의 철학)를 교재로 삼는다. 하레는 철학에 대한 거시적이고 장기적인 조망을 통해서 과학 및 과학철학이 철학 전체와 어떤 관계에 놓여 있는지를 보여주며, 이를 통해서 과학철학이 왜 실패했는지를 간접적으로 드러낸다. 바스카는 주류 과학철학에 대한 직접적인 비판을 통해서 과학철학과 사회과학방법론의 새로운 대안을 제시하고 있다. 8주: 비판적 실재론과 마르크스과학: 종합토론 (바스카, 비판적 실재론과 해방의 사회과학, 후마니타스, 2007, 제1장 & 아처, 비판적 자연주의와 사회과학, 한울 2005, 123-159) 2013년 2월 26일 오후 7시, 사회실천연구소 http://spri.jinbo.net/ 구조변혁은 ‘개인의 의식적인 행위’를 이을 수 있는 사회모델에서 사회구조는 개방적이기 때문에 모든 다른 사회이론과 마찬가지로 맑스주의 이론도 한 번의 경험,

[코뮌영상] 사실연 강좌 7주차 – 사회과학방법론

[코뮌영상] 사실연 강좌 7주차 – 사회과학방법론

[사회실천연구소 2012 동계강좌] 사회과학방법론 / 김진업 교수(성공회대, 사회학) * 세미나 목표 – 이 세미나는 과학철학의 주요문제, 즉 과학적 지식이 무엇이고, 그것이 비과학적 지식과 어떻게 다른지 다룬다. 잘 알려진 것처럼 주류 과학철학은 이 문제해결에 실패했다. 이 세미나는 주류 과학철학이 왜 실패했는지를 살피고, 이의 극복을 모색하는 대안적인 과학철학으로서 『비판적 실재론』을 소개한다. – 이 세미나는 바스카(비판적 실재론과 해방의 사회과학)와 그의 스승인 하레(천년의 철학)를 교재로 삼는다. 하레는 철학에 대한 거시적이고 장기적인 조망을 통해서 과학 및 과학철학이 철학 전체와 어떤 관계에 놓여 있는지를 보여주며, 이를 통해서 과학철학이 왜 실패했는지를 간접적으로 드러낸다. 바스카는 주류 과학철학에 대한 직접적인 비판을 통해서 과학철학과 사회과학방법론의 새로운 대안을 제시하고 있다. 7주: 과학적 설명과 인간해방 (바스카, 비판적 실재론과 해방의 사회과학, 후마니타스, 2007, 제6장) 2013년 2월 19일 오후 7시, 사회실천연구소 http://spri.jinbo.net/ 우리는 해방적 실천 일반이 가능한 조건이 무엇이라고 이야기할 수 있는가? 해방이 가능하기위해서는 네 가지 일반적 조건이 충족되어야 한다. 첫째, 이유는 원인이어야 한다. 그러지 않으면 담론은 존재론적으로 잉여적이다(그리고 과학적으로 불가해하다). 그러나 변형적 사회활동

[코뮌영상] 사실연 강좌 2,3주차 – 사회과학방법론(비판적 실재론이란?) / 김진업

[코뮌영상] 사실연 강좌 2,3주차 – 사회과학방법론(비판적 실재론이란?) / 김진업

[사회실천연구소 2012 동계강좌] 사회과학방법론 / 김진업 교수(성공회대, 사회학) * 세미나 목표 – 이 세미나는 과학철학의 주요문제, 즉 과학적 지식이 무엇이고, 그것이 비과학적 지식과 어떻게 다른지 다룬다. 잘 알려진 것처럼 주류 과학철학은 이 문제해결에 실패했다. 이 세미나는 주류 과학철학이 왜 실패했는지를 살피고, 이의 극복을 모색하는 대안적인 과학철학으로서 『비판적 실재론』을 소개한다. – 이 세미나는 바스카(비판적 실재론과 해방의 사회과학)와 그의 스승인 하레(천년의 철학)를 교재로 삼는다. 하레는 철학에 대한 거시적이고 장기적인 조망을 통해서 과학 및 과학철학이 철학 전체와 어떤 관계에 놓여 있는지를 보여주며, 이를 통해서 과학철학이 왜 실패했는지를 간접적으로 드러낸다. 바스카는 주류 과학철학에 대한 직접적인 비판을 통해서 과학철학과 사회과학방법론의 새로운 대안을 제시하고 있다. 3주: 비판적 실재론이란 무엇인가 (바스카, 비판적 실재론과 해방의 사회과학, 후마니타스, 2007, 제9장) 2013.1.22 오후 7시, 사회실천연구소 http://spri.jinbo.net/ \”과학철학은 실패했다. 근대철학도 마찬가지로 실패했고.. 철학은 오늘날 객관적 지식을 공급하는 게 아니라 문학이 돼버렸다. 이러한 실패 때문에 우리들의 일상이 혼란스러워지고 있다..\” \”사회과학의 가장 중요한 인식론적 특징은, 사회현상들은 언제나 개방 체계에서 발생하는 반면 자연 영역에서는

[코뮌영상] 사회과학방법론 \”과학철학의 역사\” – 김진업

[코뮌영상] 사회과학방법론 \”과학철학의 역사\” – 김진업

[사회실천연구소 2012 동계강좌] 사회과학방법론 / 김진업 교수(성공회대, 사회학) * 세미나 목표 – 이 세미나는 과학철학의 주요문제, 즉 과학적 지식이 무엇이고, 그것이 비과학적 지식과 어떻게 다른지 다룬다. 잘 알려진 것처럼 주류 과학철학은 이 문제해결에 실패했다. 이 세미나는 주류 과학철학이 왜 실패했는지를 살피고, 이의 극복을 모색하는 대안적인 과학철학으로서 『비판적 실재론』을 소개한다. – 이 세미나는 바스카(비판적 실재론과 해방의 사회과학)와 그의 스승인 하레(천년의 철학)를 교재로 삼는다. 하레는 철학에 대한 거시적이고 장기적인 조망을 통해서 과학 및 과학철학이 철학 전체와 어떤 관계에 놓여 있는지를 보여주며, 이를 통해서 과학철학이 왜 실패했는지를 간접적으로 드러낸다. 바스카는 주류 과학철학에 대한 직접적인 비판을 통해서 과학철학과 사회과학방법론의 새로운 대안을 제시하고 있다. 2주: 과학철학의 역사 (하레, 천년의 철학, 서광사 2006, 237-320) ( 2013.1.15 오후7시, 사회실천연구소 http://spri.jinbo.net/ ) 코뮌영상네트워크 http://cafe.daum.net/communepictures [한국인권뉴스]

[코뮌영상] 사회과학방법론을 왜 공부하는가 – 김진업

[코뮌영상] 사회과학방법론을 왜 공부하는가 – 김진업

[사회실천연구소 2012 동계강좌] 사회과학방법론 / 김진업 교수(성공회대, 사회학) * 세미나 목표 – 이 세미나는 과학철학의 주요문제, 즉 과학적 지식이 무엇이고, 그것이 비과학적 지식과 어떻게 다른지 다룬다. 잘 알려진 것처럼 주류 과학철학은 이 문제해결에 실패했다. 이 세미나는 주류 과학철학이 왜 실패했는지를 살피고, 이의 극복을 모색하는 대안적인 과학철학으로서 『비판적 실재론』을 소개한다. – 이 세미나는 바스카(비판적 실재론과 해방의 사회과학)와 그의 스승인 하레(천년의 철학)를 교재로 삼는다. 하레는 철학에 대한 거시적이고 장기적인 조망을 통해서 과학 및 과학철학이 철학 전체와 어떤 관계에 놓여 있는지를 보여주며, 이를 통해서 과학철학이 왜 실패했는지를 간접적으로 드러낸다. 바스카는 주류 과학철학에 대한 직접적인 비판을 통해서 과학철학과 사회과학방법론의 새로운 대안을 제시하고 있다. 1주: 왜 사회과학방법론을 공부하는가 ( 2013.1.8 오후7시, 사회실천연구소 http://spri.jinbo.net/ ) 인간은 만들어진다 \”사회학 선생으로서 학생들에게 이런 얘기를 해요. 사회가 개인을 만드는 것이지 개인이 사회를 만드는 것이 아니다라는 거죠. 그런데 이걸 설득해서 이해하게 하는 데 2년 넘게 걸려요. 왜냐하면, 학생들은 기본적으로 원자론(原子論)이 머리속에 들어있어서, 최초에 개인이 있어야 사회가 만들어진다고 생각하죠. 이걸 뒤집으려면,

[코뮌영상] 오세철 선생 고희 출판기념회 북토크 – 김진업, 오세철

[코뮌영상] 오세철 선생 고희 출판기념회 북토크 – 김진업, 오세철

『술, 학문, 예술, 혁명의 사중주』 『비판적 교양인을 위한 오세철 강의록』 북토크: 오세철, 김진업 일시 및 장소: 2012. 11. 17(토) 16시 연세대 상경대 상경관 B120호 주최: 연세대 오세철 교수 제자들 『술, 학문, 예술, 혁명의 사중주』 (오세철 지음, 도서출판 빛나는 전망, 2012) 자서전을 언제쯤 쓸까 하는 생각을 한 적이 있다. 일흔이면 너무 이르다고 생각했다. 아직 건강에 큰 문제가 없으니 앞으로 십년 더 열심히 학문과 예술과 혁명운동에 헌신하다가, 팔순이 돼서 살아온 과정에 대한 기록을 남기겠다고 작정했다. 그렇다면 그런 글을 쓰기 전에 지금쯤 중간점검을 하는 것이 순서라고 보았다. 「술, 학문, 예술, 혁명의 사중주」를 연주할 만큼 여러 경험과 만남이 있었고, 진솔하게 그런 이야기를 엮어 내보이고 싶었다. 술에 관한 한 주위에서 심각한 충고를 받을 만큼 여전히 술을 마시고 있다. 아직도 이 나이에 다음날 아침까지 마실 때가 종종 있다. 물론 술을 마시기 위해서가 아니다. 공식 회의를 끝내고 동지들과 뒤풀이에서 못다한 이야기를 나누기 위해, 연극 공연 후 관람 온 사람들과 새로운 만남과 관계 지속을 위한 흥겨운 자리를 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