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무현 정권 때 김진홍 목사(뉴라이트 전국연합 대표)는 ‘좌파의 어둠’을 없애기 위해 뉴라이트를 시작한다고 선포했다. 김 목사는 젊은 시절에는 진보였지만 나이 들어가면서 보수로 성숙됐다고 자평했다.
지난 2004년 총선에서 참여연대를 위시로 한 개혁진영이 주도한 낙천·낙천운동을 벤치마킹한 \'보수판\' 정치개혁운동이 시작된다. 뉴라이트전국연합과 국민행동본부 등 100여 개 보수단체들은 25일 프레스센터에서 정치개혁국민연대(개혁연대)를 발족하고, 4월 총선에서의 낙천·낙선운동을 선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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