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용차 희망퇴직자 고 김철강 씨의 노동조합 장이 12일 오전 8시 쌍용차 평택공장 앞에서 치러졌다. 김정우 쌍용차지부장은 “살려내라. 더 이상 어떻게 죽어야 하냐. 살려내. 살려내라. 얼마나 더 죽어야 이 고통에서 벗어날 수 있겠나”라며 오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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