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이는 우스갯 삼아 고기에 상추를 싸서 먹기도 했다. 묵은지 말고 겉절이를 먹고 싶은 어떤이는 고구마 줄기로 김치를 담가 먹었단다. 함께 장 보러 간 동료도 배추, 무, 양배추 사기를 포기하고 두부, 양파, 황태채, 조미료를 사며 한 마디 했다.
명리 박투와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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