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992년 경기도 수원시 원천동에서 처음 문을 열고 사회적 약자들의 인권지킴이 활동을 시작한 다산인권센터가 20주년을 맞이했다. 다산인권센터는 그동안 인연을 맺어온 학생과 시민, 각계각층의 인사 등 200여 명의 참가자들과 함께
지난 7월 12일부터 레미콘문제의 빠른 해결을 촉구하며 단식에 들어간 김칠준변호사(참여연대 작은권리찾기운동본부)의 천막농성장이 경찰들에 의해 강제철거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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