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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엽

[낡은책] 공산주의도, 자본주의도 싫어한 노동운동가의 자서전

[낡은책] 공산주의도, 자본주의도 싫어한 노동운동가의 자서전

가족 관계 때문에 김태엽은 반공주의자의 변모를 여지없이 드러낸다. 김태엽은 해방 직후 전평에도 많은 동료들을 두고 있었지만 남로당의 정치놀음에 이용물 정도로 여기고 절대 기웃거리지 않았다. 대한노총에 들어가 부산지부장을 지냈지만 그 마저도 우익 정치 모리배들의 제물이 되자 뛰쳐나왔다.

노동
이정호(민주노총미비실장)
2011.03.26 2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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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낡은책] 공산주의도, 자본주의도 싫어한 노동운동가의 자서전
[낡은책] 공산주의도, 자본주의도 싫어한 노동운동가의 자서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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