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한길

[사회진보연대의 주간지 사회화와 노동] 새정치도 없고, 민주도 없다

[사회진보연대의 주간지 사회화와 노동] 새정치도 없고, 민주도 없다

3월 26일 새정치민주연합이 출범했다. 지난 2일 제3지대 신당 창당에 합의한 김한길-안철수 합당선언 이후 24일 만이다. 이들은 창당대회에서 정의로운 사회, 통합된 사회, 번영하는 나라, 평화로운 대한민국을 만들겠다고 결의했다. 하지만 이들이 정의, 통합, 번영, 평화를 실현할 수 있을 것이라고 믿는 사람들은 거의 없는 것 같다. 그 어떤 좋은 말을 가져다 붙여도 지방선거를 앞둔 정치공학적 이합집산이라는 혐의를 벗지 못하고 있다. 그렇다면 합당은 무엇을 의미하는가. 박근혜 정부가 대외적으로는 비타협적인 대북정책을 펴고 대내적으로는 종북몰이에 나선 결과, 국내 정당정치 지형을 오른쪽으로 옮겨놓는 가시적인 결과를 얻었다는 것이다.

김한길, “내란음모 사건과 국정원 대선개입 사건 별개 처리”

김한길, “내란음모 사건과 국정원 대선개입 사건 별개 처리”

김한길 민주당 대표는 이석기 통합진보당 내란음모 사건과 국정원 대선개입 사건 대응에 관해 “별개의 것으로 처리할 것”이라고 밝혔다.

김한길, NLL 블랙홀 투 트랙 돌파구 던져

김한길, NLL 블랙홀 투 트랙 돌파구 던져

24일 김한길 민주당 대표가 NLL(서해북방한계선) 관련 정국의 출구전략을 위한 긴급 기자회견을 열었다.

공무원노조, “해직자 복직 약속 저버린 민주당 후안무치”

공무원노조, “해직자 복직 약속 저버린 민주당 후안무치”

공무원노조가 20일 오전 서울 영등포 민주당사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민주당을 강하게 비판했다. 공무원노조 소속 해직자 복직에 공감한 민주당이 그 약속을 어겼을 뿐만 아니라 민주당 대표 면담을 요구하는 과정에서 노조 조합원 35명이 연행됐기 때문이다.

김한길, “민주노총, 민주당과 보다 열린 관계 필요”

김한길, “민주노총, 민주당과 보다 열린 관계 필요”

김한길 민주당 당대표와 박용진 복지국가진보정치연대 대표(민주당 대변인)가 진보정당의 노동정치운동 모델 중 하나였던 직장위원회 강화를 통한 노동자 당원 조직화를 강조해 눈길을 끌었다.

진보신당, “김한길, 중도보수 이념 명확히 해야” 충고

진보신당, “김한길, 중도보수 이념 명확히 해야” 충고

진보신당이 민주당 새 당대표로 선출된 김한길 대표에게 중도보수 이념을 명확히 해야 선명야당이 가능하다고 충고해 눈길을 끈다.

민주당 김한길, 보수 기독교에 ‘차별금지법’ 굴복 논란

민주당 김한길, 보수 기독교에 ‘차별금지법’ 굴복 논란

민주통합당의 유력 당대표 후보인 김한길 의원과 최원식 의원이 각각 대표발의 했던 차별금지법안을 철회한다고 밝히면서, 민주통합당이 보수기독교계에 밀려 보편적인권 지향도 포기한 것 아니냐는 지적이 일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