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한성 연세대 법학과 교수가 전국교수노조 5기 위원장으로 당선됐다.
일 년에 1천만 원이 넘는 액수로 학생과 학부모들의 대학 등록금 부담이 가중되고 있는 데 대해 대학 교수들이 \'등록금 후불제\'를 주장하고 나서 주목된다. 등록금 후불제란 정부의 대납으로 대학을 무상으로 다닌 후 졸업한 뒤에 일정한 수준 이상의 소득이 생기면 그 소득에 비례해 세금 납부 형태로 상환하는 제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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