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EU FTA 연내 타결을 성급하게 약속할 수 없지만, 협상에 가속도를 붙이는 새로운 내용들이 제안되는 등 협상장 분위기는 순풍이다. 의회에서 잠들어 버린 한미FTA와 대선정국에 모든 것이 멈춘 한국의 상황 속에서도 협상은 차수를 더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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