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자신도 MB 정권의 낙하산으로 철도공사에 감사로 임명돼 비판을 받아온 김 감사가 최근 전형적인 MB 낙하산이라고 노조가 거부의사를 분명히 한 허준영 전 경찰청장의 임명강행을 비판하는 노조의 펼침막을 떼라고 직접 지시한 사실을 비난하면서 “낙하산 감사의 낙하산 감싸기”라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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