톨게이트 요금수납 노동자들이 7일 오후 2시 더불어민주당 이해찬 대표 세종시 사무실과 국토교통부 김현미 장관 일산 사무실을 점거했다. 같은 시각 톨게이트 노동자들은 청와대 진입을 시도, 경찰과 충돌해 노동자 2명이 머리를 다쳐 병원으로 이송됐다.
청와대가 대통합민주신당의 검찰 탄핵소추안 발의와 \'직무감찰\' 요구에 부정적인 입장을 피력한 것에 대해 정동영 후보 측 김현미 대변인이 11일 \"착잡하고, 어이없다\"는 반응을 보이며 \"(청와대가) 여전히 오만하다\"고 직격탄을 날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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