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현주

[인권오름] [현주의 인권이야기] 한반도 평화, 통일과 국가보안법

[인권오름] [현주의 인권이야기] 한반도 평화, 통일과 국가보안법

소위 내란음모제 항소심 재판이 끝난 후 강연회 사회를 봤다는 이유로 5년의 실형을 선고받은 한 양심수의 부인이 호송차 밑으로 들어가 오열했다. \\\"자유민주주의 국가에서 살고 싶다\\\"사상의 통제, 검열이 없는 사회는 올 수 있을까?

[인권오름] [김현주의 인권이야기] 2002년엔 월드컵만 있지 않았다.

[인권오름] [김현주의 인권이야기] 2002년엔 월드컵만 있지 않았다.

2002년 6월 월드컵으로 사람들이 열광하던 그 때, 파주에서 두명의 학생이 미군 장갑차에 치여 사망했다. 2014년 다시 기억해야할 진실을 우리는 또 잊는건 아닐까.

[교육희망] 왜 제2참교육운동인가?

[교육희망] 왜 제2참교육운동인가?

8월 29일 임시대의원대회는 참교육실천운동을 제2참교육운동으로 발전시킨다는 사업계획을 승인하였다. 지난 5월 18일 정진후 위원장이 창립 20주년 기자회견에서 \\\"20년 전의 정신과 각오로 제 2의 참교육운동을 시작하겠다.\\\"고 밝힌 후 전교조는 기획팀을 구성하여 제2참교육운동 추진방안을 연구했으며 기획팀이 제출한 계획을 승인한 것이다. 추진기획팀장을 맡았던 김현주 수석부위원장을 만나 제2참교육운동에 대해 알아보았다.

[교육희망] 단식중인 수석부위원장이 조합원께 드리는 글

[교육희망] 단식중인 수석부위원장이 조합원께 드리는 글

여기는 조계사 단식농성장입니다. 8월 14일부터 16개 시도지부장님들과 함께 표현의 자유와 시국선언 징계철회를 요구하며 무기한 단식농성을 시작했습니다. 우리가 시국선언을 할 때는 어느 누구도 시국선언으로 인해 학교를 쫓겨나고 또 단식농성을 할 거라고는 생각하지 못했습니다.

[교육희망] 제14대 위원장 선거 정진후·김현주 후보 당선\”야만적 MB교육 반드시 바꾼다\”

[교육희망] 제14대 위원장 선거 정진후·김현주 후보 당선\”야만적 MB교육 반드시 바꾼다\”

정진후-김현주 당선자는 기자회견문에서 앞으로 2년간 전교조 방향의 밑그림으로 △제2의 참교육운동-새로운 학교운동 시작 △경쟁교육 강화정책 중단, 교육복지 확대 △교원의 노동기본권 지키고 승진제도 개혁 △전교조 혁신 이렇게 4가지를 제시했다.

[교육희망] [교육희망이 후보에게 묻는다]기호 1번 정진후·김현주 선거운동본부

[교육희망] [교육희망이 후보에게 묻는다]기호 1번 정진후·김현주 선거운동본부

1. 조합원 감소에 대한 대책과 조합원 확대 방안은 무엇인지 말씀해 주십시오. 전교조가 조합원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주는 활동을 제대로 못하고 있고 전교조의 사회적 위상이 예전만 같지 못하기 때문에 조합원이 줄고 있습니다. 승진제도 탓도 적지 않다고 봅니다. 따라서 근본적인 조직 확대 대책은 전교조가 조합원에게 도움을 주는 사업을 충실하게 전개하고, 전교조의 사회적 위상을 높이며, 승진제도를 개혁해야 합니다. 이런 근본적인 대책이 성과를 보려면 적지 않은 노력과 시간이 필요합니다. 2005년 한때 조합원 감소세가 멈춘 바 있습니다. 분회활동비를 신설하고, 조합원 확대사업을 목적의식적인 지부·지회 사업으로 정해 추진하였기 때문입니다. 09~10년에도 이런 목적의식적인 노력과 투자가 필요합니다. 조합원 총투표제, 분회장 의견수렴 시스템 구축 등 조직내 민주주의 체계를 정립하고, 월간지 등 교육자료 제공, 참교육직무연수 체제 정비, 학교내 연수 지원, 교권지원 등 조합원을 위한 사업에 집중 투자할 필요가 있습니다. 2. 전교조가 합법화 이후 잘한 사업과 못한 사업이 있다면 각각 2가지 이내에서 고르고, 그 이유를 설명해 주십시오. 가장 잘한 사업은 성과급 투쟁이라 봅니다. 2001년 8만 명이 300억의 성과급 반납으로 ‘성과급의 수당화 또는 폐지’를

[교육희망] [후보가후보에게묻는다]기호 1번 정진후·김현주 후보

[교육희망] [후보가후보에게묻는다]기호 1번 정진후·김현주 후보

기호 1번 정진후·김현주 후보 ■ 기호 2번 박미자·차재원 후보의 질문 1. 2년전, 현 집행부는 교섭과 투쟁을 병행하고, 일상활동을 강화하여 전교조의 분회를 강화하겠다고 약속하셨습니다. 그러나 현재 조합원들은 교섭과 투쟁을 병행하지 못했으며, 현장도 여전히 침체되어 있다고 느끼고 있습니다. 현 집행부와 함께 하셨고 또 ‘교실에서 학교에서 시작하자’는 슬로건으로 출마하셨습니다. 지난 2년 동안의 현장살리기 사업에 대하여 어떻게 평가하고 있으며 새로운 대안은 무엇인지 말씀해 주십시오. 07~8년 2년을 한마디로 평가하라면 “내부 개혁은 제대로 이루지 못했지만, 이명박 정부를 넘어설 새로운 희망을 만들었다”다고 요약할 수 있습니다. 기본사업이 오랫동안 방치되어 활동력이 크게 떨어져 있는 조직 조건과 정권교체기라는 정세상 중앙 집중투쟁을 많이 전개해야 했던 외적 조건 때문에 내부 개혁에 힘을 쏟기 어려웠습니다. 그러나 성과도 적지 않았습니다. 교섭과 투쟁으로 교원평가 법제화를 막아내었고, 연금법도 방어해냈으며, 장애인차별법, 장애인교육법 제정도 견인하였습니다. 이명박 교육정책을 반대하는 큰 틀의 연대도 꾸려냈습니다. 조직 사업과 관련해 분회장 의견수렴 시스템과 조직관리 시스템을 구축하여 조합민주주의 가능성을 높였으며, 조합비로 월간지와 교과자료를 제공하는 사업을 시작하고 원격연수원을 개통하여 조합원 교육활동지원을 체계화할 수 있는 길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