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AL858기 가족회가 TV조선 방송에서 ‘김현희 가짜설’을 비판한 김현희 씨에게 사과를 요구하고 공개토론회를 제안했다.
국빈급 대우를 받으며 일본을 방문, 납북자 가족들과 만난 김현희씨가 정작 KAL858기 피해자 가족들과의 만남에는 응하지 않고 있다.
KAL기 폭파사건의 주인공 김현희 씨가 11일 공개석상에 나왔다. 언론에선 이를 대대적으로 보도했지만 유가족과 시민단체의 반응은 냉랭하다. KAL858기 가족회 회장인 차옥정 씨는 13일 오전 MBC라디오 <손석희의 시선집중>에 출연해 \"여전히 진상규명이 안됐다\"고 토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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