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들이 만들어 낸 정상회의 성과만큼 노동자 민중에게 심화된 재앙으로 다가올 것이다. 시장화, 개방화 공세는 지금도 현장과 지역 그리고 각급 영역에서 매우 다양한 모습으로 추진되고 노동자 민중에게 고통을 강요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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