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형근

이적표현물 소지만으로 처벌 못해

이적표현물 소지만으로 처벌 못해

법원은 김형근 교사가 북한의 신년 공동사설과 혁명가요를 필사한 노트를 보관한 것에 대한 이적표현물 보관 혐의에 대해서 “유훈 관철, 김일성 찬양 등의 이적표현이 있지만 개인적인 노트로 선전선동을 위해 소지한 것으로 볼 수 없다”며 “전파가능성이 없어 명백한 위험이 있다고 판단할 수 없다”며 무죄를 선고했다.

[뉴코아 – 이랜드 비정규직 철폐투쟁] 서비스연맹, 뉴코아 이랜드 투쟁, 기금 논란

[뉴코아 – 이랜드 비정규직 철폐투쟁] 서비스연맹, 뉴코아 이랜드 투쟁, 기금 논란

2008. 11. 28 민간서비스산업노조연맹 임시대의원대회

[평화누리통일누리] 전북 평통사 소식

[평화누리통일누리] 전북 평통사 소식

지난 28일(금) 오후 2시, 전주지방법원 3호 법정에서 국가보안법으로 구속된 김형근 운영위원의 두 번 째 재판이 열렸습니다. 이날 재판에는 첫 번째 재판때보다 훨씬 많은 분들이 방청객으로 참여하였습니다. 평통사에서는 문규현, 배종렬, 홍근수 상임대표를 비롯하여 전북 평통사의 전병생, 유승기, 이세우 대표와 전북과 군산의 실무 자 등이 참여하였고 전북지역과 전국각지의 통일운동단체 대표들과 실무자들이 약 80여명이 참여하였습 니다.

[교육희망] 통일교사 김형근 공판, 보고만 있을 수 없다

[교육희망] 통일교사 김형근 공판, 보고만 있을 수 없다

3월 28일 낮 2시 전주지방법원 3호 법정에서 우리는 들었습니다. 제아무리 억누르고 막아도 터져나오는 양심의 소리를 들었습니다. 우리는 보았습니다. 제아무리 짓밟고 옥죄어도 세차게 일어서는 정의의 힘을 똑똑히 보았습니다. 우리는 알았습니다. 제아무리 붉고 새빨갛게 덧칠을 해대도 이른 새벽 샘물처럼 솟아오르는 진실의 생명을 알았습니다.

[평화누리통일누리] 전북 평통사 소식

[평화누리통일누리] 전북 평통사 소식

3.12 (수) 오후 2시 전주지방법원 3호 법정에서 김형근 선생님의 재판이 열렸습니다. 무려 100명에 가까운 방청객이 참여하여 지난 1월 28일 국가보안법으로 구속된 김선생님 사건에 많은 분들이 높은 관심을 보여주었습니다. 김선생님 부모님과 가족들, 문정현 신부님, 문규현 평통사 상임대 표, 장기수 선생님들, 전북 평통사, 전주 평통사 준비모임, 군산 평통사 준비모임, 전교조 전북지부, 민 주노총 전북본부, 전북 진보연대 등 많은 단체와 지인들이 함께 해서 큰 힘이 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