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형태

[교육희망] 교사, 공무원의 정치적 자유와 이익 추구권

[교육희망] 교사, 공무원의 정치적 자유와 이익 추구권

우주를 지배하는 절대 법칙 중 하나인 열역학 제2법칙에 따르면 만물은 가만 놓아두면 반드시 무질서 상태로 가게 되어 있다.

[교육희망] \”사학 정상화에 더 많은 관심 쏟을 터\”

[교육희망] \”사학 정상화에 더 많은 관심 쏟을 터\”

“제 교육의원 임기가 시작되고 바로 양천고 특별감사를 하자고 하면 보복성으로 읽히지 않겠습니까?(웃음) 사립학교 비리를 알렸다는 이유로 해직의 아픔을 겪었으니 특별히 사립학교 정상화에 더 많은 관심을 쏟을 겁니다. 아이들이 사립학교에 다닌다는 이유로 독서실 사용료를 내야한다거나 질 낮은 급식을 먹는 일은 더 이상 일어나서는 안됩니다. 공익제보자라는 이유로 부당하게 교단에서 쫓겨나는 교사는 제가 마지막이 되도록 하겠습니다.” 6·2 지방선거에서 해직교사 출신으로 서울시교육의원에 당선된 김형태 교사를 만났다. 그는 ‘양천고는 바짝 긴장해야 겠다’는 기자의 농담에 웃음으로 답변을 시작했다. 하지만 ‘교육비리 척결’을 가장 앞에 내세우고 당선된 그답게 교육 비리, 구체적으로는 사학 비리를 포함한 교육 비리 문제에 더 많은 관심을 보이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교육희망] “검사가 이름 걸고 엄정수사 약속했다”

[교육희망] “검사가 이름 걸고 엄정수사 약속했다”

8일 오후 5시30분 서울 양천구 서울남부지방검찰청 정문 앞은 시민들이 적은 노란색 띠가 휘날렸다. 양천고 교육비리 척결 공동대책위원회가 연 기자회견에 참석한 40여명의 시민이 바라는 소망을 적은 것이다.

[교육희망] 일제고사 관련 소청 기각, 김형태 교사 해임

[교육희망] 일제고사 관련 소청 기각, 김형태 교사 해임

지난 14일 교원소청심사위원회에서는 12명의 교사에 대한 소청심사가 진행됐다. 학교 비리를 알렸다는 이유로 두 번째 파면당한 김형태 양천고 교사와 지난 3월 일제고사에서 선택권을 보장했다는 이유로 정직 3개월의 중징계 처분을 받은 오정희 대방초 교사를 비롯한 10명의 일제고사 관련 징계자들이 바로 그들이다. 이들은 소청심사위 출석 직전 기자회견을 연 뒤 소청심사위원회가 부당징계를 바로잡아줄 것을 촉구했다. 하지만 현실은 그렇지 못했다. 소청심사위원회는 김형태 교사의 \\\'파면\\\'을 \\\'해임\\\'으로 낮추고 오정희 교사의 정직 3개월을 그대로 두는 것을 골자로 하는 결정문을 준비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용산 철거민 대참사] 화염병이라 ‘단정’ 못하는 용산 1심 재판부

[용산 철거민 대참사] 화염병이라 ‘단정’ 못하는 용산 1심 재판부

그러나 한양석 판사가 읽어 내려간 판결문에는 화염병이라는 확정은 없었다. “화염병으로 보인다”라는 추측성의 애매한 문구가 대신했다.

[용산 철거민 대참사] “용산, 수많은 무죄 증거 놔두고 정치 재판”

[용산 철거민 대참사] “용산, 수많은 무죄 증거 놔두고 정치 재판”

김형태 변호사는 재판이 끝나고 기자회견에서 “순수한 형사재판에서 형법적인 판단을 하면 무죄가 나올 것이라고 확신했다”면서 “특수공무집행방해치사에 대한 수많은 반대 증거가 있는데도 유죄를 선고한 것은 사법부의 역할을 포기 한 것”이라고 강하게 비난했다.

[용산 철거민 대참사] 용산참사 화재원인 밝힐 발전기 발견

[용산 철거민 대참사] 용산참사 화재원인 밝힐 발전기 발견

용산참사 재판 현장검증 과정에서 검찰이 주장한 화염병 발화원인 외에 또 다른 발화원인으로 추론할 수 있는 단서가 확인했다. 현장검증에서 또 다른 발전기가 발견된 것. 발견된 발전기의 전원 스위치는 \'ON\' 상태였다.

[용산 철거민 대참사] “경찰 채증 동영상도 3천 쪽처럼 누락”

[용산 철거민 대참사] “경찰 채증 동영상도 3천 쪽처럼 누락”

용산 철거민 망루 진압과정에서 6명이 사망한 사건의 채증 동영상과 동영상 촬영자들에 대한 심리가 열렸지만 변호인들은 “이미 문제 제기된 검찰 수사기록 3천 쪽처럼 증거로 제출된 동영상도 누락이 있다”고 주장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