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화동(58) 한국조폐공사 신임 사장이 9일 오후 대전시 유성구 본사에서 취임식을 갖고 공식 업무에 들어갔다. 김화동 사장은 취임사에서 “합리적인 인력 운영과 조직 경영으로 국민의 기대에 부응하는 공기업, 글로벌 조폐공사로 탈바꿈하자”고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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