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도에 몰아친 커다란 폭풍이 지나간 자리, 거기에는 제2노조와 90%에 달하는 조합원 이탈이 남았다. 그리고 회사 측이 최초 만도 사태의 빌미로 지목했던 ‘깁스 코리아’ 역시 여전히 만도 문막 공장 한 가운데에 남아 있다.
만도 문막 공장 중심에 위치한 깁스코리아 공장에서 홍기상 깁스지회장을 만났다. 그는 인터뷰를 통해 그간 노조 와해과정과 깁스 생존권 투쟁, 12년간의 깁스 자본의 행태 등을 설명했다.
참세상은 여러분의 소중한 제보를 이메일을 통해 받고 있습니다.
독자제보 E-Mailnewscham@gmail.com
이메일
비밀번호
이메일로 회원가입비밀번호 찾기
가입하면 기사에 댓글을 쓸 수 있습니다. 입력한 이메일로 인증 메일을 보내 드립니다.
닉네임 (댓글에 표시됩니다)
비밀번호 (8자 이상)
웹사이트
이미 가입했다면 로그인
가입한 이메일을 입력하면 비밀번호 재설정 메일을 보내 드립니다.
로그인으로 돌아가기
새 비밀번호 (8자 이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