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레아 대통령은 몇 시간 후 경찰병원에서 국영 TV와 전화 인터뷰를 통해 \"이곳을 대통령 신분으로서 나가지 않는다면 시신이 돼서 나갈 것\"이라며 반란세력이 시위를 멈추지 않으면 협상에 나서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또 대통령은 “이것은 구띠에레스 전 대통령이 이끄는 야당과 일단의 군, 경 세력에 의한 쿠데타 시도”라고 비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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