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하네는 ‘밥을 나눠 먹으면 다 우리 식구’라는 말을 자주 합니다. 유하네가 농사를 지어야겠다고 생각했던 이유였습니다. 정성껏 키운 채소들로 맛난 반찬을 만들어 나누어 먹는 꿈, 굶는 사람 없이 모두가 행복하게 밥을 먹는 세상을 만드는 꿈. 유하네가 강원도 원주 끝자락 작은 마을에서 꾸는 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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