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경원

서울시장 선거 2시 현재 29.5%…투표율이 당선 당락 좌우

서울시장 선거 2시 현재 29.5%…투표율이 당선 당락 좌우

오전 7시 2.1%, 오전 9시 10.9% 등 오전 내내 높았던 투표율은 오후 들어 상승폭이 줄어들고 있지만, 전문가들은 현재 추세대로라면 투표율 40% 후반대를 무난히 기록할 것이라고 예상하고 있다.

[사회진보연대의 주간지 사회화와 노동] 묻지마 ‘야권단일화’의 수렁에서 벗어나자

[사회진보연대의 주간지 사회화와 노동] 묻지마 ‘야권단일화’의 수렁에서 벗어나자

전 세계가 ‘Occupy!(점거하라)’ 시위로 뜨겁다. 자본주의 체제의 탐욕을 규탄하고 노동자 민중 스스로가 대안을 만들어 내기 위한 ‘분노의 가을’이 한창 진행 중이다. 지난 15일에는 한국을 포함하여 전 세계 80여개 나라, 1,000여개 도시에서 시위가 벌어졌다. 이는 지난 수십 년 간의 신자유주의 금융세계화가 막대한 부를 금융자본과 대재벌, 소수의 부자들에게 집중시켰고 그 결과 비정규직과 실업자의 급증, 실질소득의 감소와 빈곤의 확대, 복지 축소로 이어져 도저히 대다수 민중들이 인간답게 살아가기 힘들어진 것이 그 주요 원인이다. 더욱이 2008년 이후 세계 경제위기 속에서 자본주의 체제는 위기를 극복할 대안도 없이 광범위한 인민 대중을 삶의 나락으로 빠트리며 긴축과 궁핍만을 강요하고 있다. 부를 움켜쥔 1%의 지배계급에 나머지 99%의 다수자가 저항과 반란을 일으켜야 한다는 행동이 “우린 노예가 아니다, 사람이다”, “분노하라”, “자본독재가 아닌 진짜 민주주의를!”과 같은 구호를 외치며 전 세계를 들썩이고 있다.

\”나경원 후보 장애인 인권의식 \’삼진 아웃\’\”

\”나경원 후보 장애인 인권의식 \’삼진 아웃\’\”

전장연은 △One OUT! : ‘장애아동 알몸목욕’으로 장애인 인권침해! △Two OUT! : “장애인 중에서 시각장애인이 제일 우수”, 장애인에게 등급을 매기는 발언! △Three OUT! : 소신으로 사회복지사업법 개정 반대? ‘서울판 도가니’가 우려된다! 등의 문제를 지적하며 나 후보에 대해 삼진아웃을 선언했다.

\”시설 인권침해에 동조한 나경원 후보 사과하라\”

\”시설 인권침해에 동조한 나경원 후보 사과하라\”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아래 전장연)는 한나라당 나경원 서울시장 후보가 취재진 앞에서 중증장애남학생을 알몸으로 목욕시킨 사건에 대해 공개사과하라고 요구하며 4일부터 광화문광장 이순신 동상 앞에서 1인 시위에 돌입했다.

“나경원, 장애인을 비장애인 눈물 짜내는 대상으로 전락시켜”

“나경원, 장애인을 비장애인 눈물 짜내는 대상으로 전락시켜”

\"나 의원 측은 사진 촬영장비는 시설 측에서 설치한 것으로 안다라면서 책임을 회피하고 있는데, 이번 사태는 장애인을 비장애인의 눈물을 짜내는 대상으로 전락시키고 사진을 찍게 도운 가브리엘 원장과 이를 정치적으로 이용한 나 의원의 합작품\"

교원평가법 4월 국회 통과되나

교원평가법 4월 국회 통과되나

국회 교육과학기술위원회가 \'교원평가법\' 을 손질하기 시작했다. 오는 4월 임시국회 통과를 목표로 한나라당과 민주당은 교원평가를 법제화한 뒤, 평가 결과를 \'인사와 연계\' 시키는 방안은 추후에 별도로 마련하기로 논의한 것으로 알려졌다.

미디어법 ‘사회적 논의기구’ 구성 합의

미디어법 ‘사회적 논의기구’ 구성 합의

여야가 한나라당 미디어관련법 논의를 위한 ‘사회적 논의기구’의 구체적 구성방안에 대해 최종 합의안을 도출했다. 하지만 사회적 논의기구의 성격을 형식적 역할로 국한시켜 제대로 된 논의가 불가능하다는 지적이 제기되고 있다.

올해 교원평가 선도학교부터 ‘인사 연계’ 파장

올해 교원평가 선도학교부터 ‘인사 연계’ 파장

교육과학기술부가 올해 교원평가 선도학교를 지난해 대비 2배 이상 늘리면서 평가 결과를 논란이 여전한 ‘인사와 연계’시키기로 해 파장이 예상된다.

MB시대, 누리꾼 생존백서 제1탄 : 사이버모욕

MB시대, 누리꾼 생존백서 제1탄 : 사이버모욕

최진실씨의 죽음도 명예훼손과 관련된 것이지 모욕죄와는 관련이 없다. 우리나라의 인터넷문화가 아무리 특수하다고 할지라도 새로운 종류의 모욕죄까지 만들면서 개인의 감정이나 의견의 표현은 자유로워야 한다는 보편타당한 원칙까지 포기할 정도인지에 대해서는 숙고해보아야 한다.

미네르바와 지만원, 사이버모욕죄 적용되나

미네르바와 지만원, 사이버모욕죄 적용되나

“전직 대통령을 원색적으로 모욕한 ‘미네르바’를 처벌하시겠습니까? 문근영 씨의 선행을 악의적으로 모욕한 지만원 씨를 원색적으로 비방하고 모욕한 네티즌을 처벌하시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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