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언니 활동을 책언니들과 아이들이 같이 자라가는 과정이라 생각한다고.
아직 '교육공동체'에 걸맞는 옷을 입기에 부족하지만 변화를 꿈꾸는 주체들의 힘있는 발언 속에서 작은 희망을 발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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