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정부가 취임하면서, 2022년 10월 국민의힘 몫으로 경북대 법대 이충상 교수가 상임위원에 임명되었다.
지난 2년 동안 미얀마의 민주주의와 연대하겠다고 다짐해 온 만큼, 이 대체식량생산 사업을 적극 지원하는 것이 현재 상황에서 한국 시민사회가 할 수 있는 최선의 방안 중의 하나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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