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법 난자매매로 압수수색을 받았던 미즈메디병원의 노성일 원장은 8일, YTN 기자와의 인터뷰를 통해 “불임 환자들이 난자를 음성적으로 제공받았다는 사실을 알고서도 시술했다”고 밝혀 난자 매매 관련한 논란이 확장되고 있다.
미즈메디병원 노성일 원장은 병원의 영리법인화를 적극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대통령직속의 의료산업선진화위원회에 참여하고 있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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