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노당과 진보신당의 후보단일화 후속 실무협상이 난항을 겪고 있다.김창현, 조승수 두 예비후보가 지난 6일 후보단일화 방안에 전격 합의한 뒤 민노당과 진보신당이 세부 실무협상을 벌이는 과정에서 문제가 발생했다.
서울지하철노조가 내일(26일)로 파업을 앞두고 있는 가운데 서울지하철 노사가 오후 2시부터 본 교섭을 진행한다.
뉴코아노조와 이랜드일반노조가 점거농성을 시작한 이후 7번의 교섭이 진행되었지만 진전은 없었다. 그렇다면 이랜드 노사의 교섭이 진전이 없는 이유는 무엇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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