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4회 날개달린 상영관 \”필승 연영석\”
-김 : 오랫동안 투쟁현장에서 카메라로 그들을 지지해온 태준식 감독과, 현장에서 노래로 함께 했던 연영석씨. 두 사람의 진심이 느껴지는 것 같습니다. 안 : 예. <필승, 연영석>은 앞으로 여러 영화제를 통해서 여러분과 만날 계획이라고 하는데요. 음악과 영화, 그리고 현실의 이야기를 직접 들어보시기 바랍니다. 김 :오늘 저희가 준비한 이야기는 여기까지 인데요. 2008년의 첫 달, 잘 마무리하시기 바랍니다. 안 : 저희 프로그램은 인터넷으로 다시보실 수 있는데요. 시민방송 RTV 홈페이지로 오시거나 민중언론 참세상에 마련된 저희 프로그램 페이지로 오시면 지난 방송을 다시 보실 수 있습니다. 김소혜 : 그러면 저희는 이만 인사드리겠습니다. 김, 안 : 안녕히계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