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사의 질곡 속에 평생을 살아 온 백기완 선생이 78년 인생을 노래와 이야기로 풀어낸다. 작년에 이어 두 번째로 공연되는 <노래에 얽힌 백기완의 인생이야기>는 이전보다 큰 규모로 준비되어 오는 11월 25일 서울대학교문화관 대강당에서 2천여 명의 관중과 만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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