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기통신(대표 김대기·金大起)은 생체인증 보안솔루션 벤처업체인 패스21㈜(대표 이정명·李正明)과 손잡고 오는 9월부터 단말기에 지문인증 보안시스템을 적용한 휴대폰인 「패스바이오폰」을 이용해 전자상거래 시범서비스를 시작한다고 12일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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