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벽을 허물다: 볼리비아 원주민 여성의 정치적 권한 강화
오늘날의 균열에도 불구하고, 바르톨리나스가 이룬, 라틴 아메리카에서 가장 정치적으로 소외된 집단 중 하나에 대한 정치적 포용의 급등은 이전에도 이후에도, 그 어느 곳에서도 볼 수 없었던 탈바꿈을 나타낸다. '젠더동수(혹은 남녀동수(제), gender parity, 여성과 남성의 동등한 정치적 대표성을 위해, 의회 구성에서 여성과 남성이 동수가 되도록 강제하는 제도)'에 관하여 볼리비아가 얻은 것들은 '슈퍼 선거의 해'인 올해에 특히 의미를 갖는다. 올해, 인류 역사상 그 어느 때보다 많은 인구가 투표에 참여하지만, 전 세계 대부분의 후보자는 여전히 남성이다.
린다 파싱(Linda Farthing), 토마스 그리사피(Thomas Grisaffi)
2024.07.10 14:5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