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섯 명의 열사가 몸에 불을 붙이며 절규했던 구호들은 아직도 그대로다. 여전히 노동자들은 노동3권을 쟁취하기 위해, 민주노조를 사수하기 위해, 고용안정을 쟁취하기 위해 거리에 서서 같은 구호를 외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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