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기업들이 관광단지 개발, 자원개발, 사회간접자본(SOC) 건설 등 다양한 대북 사업들에 투자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지만, 이번 방북을 통해 정부 주도가 아닌 민간 기업들이 어떤 사업을 풀어낼 지는 여전히 미지수 인 상황이다.
남북정상회담 이후의 전망 중 가장 각광받는 용어가 \'남북경제공동체\'이고, 이 단어만 놓고 보면 한국의 주요 정치세력의 입장은 이미 통일되어 있다는 지적이다. 이로부터 한겨레나 경향신문에 주로 화려한 표제어로 구성되고 있는 긍정적 보도 프레임이 가리고 있는 것에 대해 질문해야 한다는 문제제기가 이어진다.
참세상은 여러분의 소중한 제보를 이메일을 통해 받고 있습니다.
독자제보 E-Mailnewscham@gmail.com
이메일
비밀번호
이메일로 회원가입비밀번호 찾기
가입하면 기사에 댓글을 쓸 수 있습니다. 입력한 이메일로 인증 메일을 보내 드립니다.
닉네임 (댓글에 표시됩니다)
비밀번호 (8자 이상)
웹사이트
이미 가입했다면 로그인
가입한 이메일을 입력하면 비밀번호 재설정 메일을 보내 드립니다.
로그인으로 돌아가기
새 비밀번호 (8자 이상)